남북 장관급회담 북측 단장인 권호웅 내각 책임참사는 신년 공동사설에 대한 반향에서 올해 조국통일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권 단장은 노동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우리 간부들은 올해 조국통일 진군의 앞장에서 힘차게 투쟁함으로써 자기의 본분과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북한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가 전했습니다.
또 "삼천리 조국강토에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가 휘날리고 민족공조가 대세로 된 것은 통일운동의 전도를 밝게 해주는 고무적인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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