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여당의 만찬 연기 요청, 이해한다"

5일 저녁으로 예정됐던 노무현 대통령과 여당 지도부의 만찬 회동을 연기해 달라고 열린우리당이 요청하자, 청와대는 "당의 결론을 이해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앞으로 당에 임시 지도부가 구성되고 당에서 요청하면 그 때 다시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의 정세균 의장은 만찬 회동을 연기해 달라는 지도부 회의 결론을 5일 아침 청와대 이병완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