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일본 총리는 "외국 정부가 마음의 문제에 개입해 외교문제화 하는 자세를 이해할 수 없다"며 자신의 야스쿠니 참배를 문제삼는 한국과 중국을 비난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4일 연두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한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거부하는 상황에 대해 반박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는 9월 이후의 차기 총리에 대해서는 국민의 지지·신뢰는 물론 국회의원들의 지지와 신뢰도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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