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광주전남 폭설피해농가의 복구비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당초 피해농가들이 부담하게 될 복구비가 광주 85억원, 전남 442억원 등 530억여 원에 이르렀는데 지난 30일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모두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게 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는 오는 5일까지 추가피해를 접수하는 한편 당초 복구계획서를 특별재난지역에 맞게 수정해 오는 6일까지 정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