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비상근무 경찰 심장마비로 숨져 경기도 성남 남부 경찰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31 13:38 조회 조회수 연말연시를 맞아 비상근무를 해온 경찰관이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뒤 숨졌습니다. 31일 새벽 5시 40분쯤 경기도 성남 남부경찰서 41살 강용식 경사가 자신의 빌라 안방에서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강 경사는 지난 20일부터 특별방범 비상근무를 했으며 30일 당직을 한 뒤 31일 새벽에 퇴근했습니다. 병원측은 특별한 병력이 없어 급성심근경색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보름달 아닌 '부캉이' 찾았다…'재미' 풍성한 한가위 동영상 기사 "술 취한 주민이 휘발유" 신고했는데…1명 사망·6명 부상 동영상 기사 '행운의 스티커' 나눠 붙이고 추가 '은'…한국 사격 또 메달 동영상 기사 "추석 보름달 같은 금메달"…카누 조광희·김효빈 '첫 2관왕' 동영상 기사 "김정은 눈치" "흑막 없다"…지뢰폭발 사고 두고 '대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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