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판교 협의양도사업자 공동택지 우선공급 철회

성남 판교신도시내 땅을 보유한 주식회사 한성 등 4개 주택업체에 대한 공동주택지 우선 공급 방침이 철회됩니다.

한국토지공사는 이들 업체가 보유한 토지의 원래 용도가 자연녹지였으므로 공동주택지 보다는 단독주택지를 공급하는 것이 토지 용도에 부합한다고 보고 단독주택지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토공은 당초 이들 4개사에 대해 공동주택지 2만 2천평을 수의계약으로 공급하기로 했지만 국정감사에서 특혜 의혹이 제기되자 법제처 유권해석을 받아 이렇게 방침을 변경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