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남부 이슬람 지역에서 조깅을 하던 70대 노인 형제가 이슬람 분리주의 과격파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의 총격을 받아 동생은 숨지고 형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태국 언론에 따르면 남부 이슬람 지역 얄라주 무엉군에서 29일 새벽 조깅을 하던 퇴직 교사 72살 위닛 춤마니가 오토바이를 탄 무장괴한 2명으로부터 총격을 받아 숨지고 형 75살 위랏 춤마니는 총상을 입었습니다.
현지 경찰은 오토바이를 탄 무장괴한들이 조깅을 하던 이들 노인 형제 옆에 접근해 권총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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