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는 "외출을 하고 들어와 보니 이웃에 사는 방군이 목과 허벅지 등에 상처를 입은 채 쓰러져 있었다"며 "당시 집안에는 풀어 놓은 2마리의 셰퍼드가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방군이 개에 물려 변을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씨는 "외출을 하고 들어와 보니 이웃에 사는 방군이 목과 허벅지 등에 상처를 입은 채 쓰러져 있었다"며 "당시 집안에는 풀어 놓은 2마리의 셰퍼드가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방군이 개에 물려 변을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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