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원서접수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29일은 28일과 같은 폭주현상 없이 접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웨이 등 원서접수 대행업체들은 28일 오후 서버를 모두 복구한데다 예비 서버까지 구축한 상태여서 현재 접수장애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고려대와 연세대 등 29일까지 마감을 연장한 대학들은 먼저 지원한 학생들의 피해예방을 위해 마감때까지 추가 경쟁률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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