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보건소가 9월 한달간
초,중,고교생 4천 1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 자살 관련 설문 >
10명 중 6명이 '한번 이상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답해.
자살을 생각해본 빈도는)
1. 한, 두번이 48.6%
2. 한달에 한 두번이 10.5%
3. 거의 매일이 4.6%
자살 동기로는) 대부분이 미래, 진로에 대한 고민
1. 잘하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 19.9%
2. 부모님 잔소리 18%
3. 학업성적이 부진힐 때 14.3%
4. 장래 희망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 14%
평소의 고민은)
1. 성적 문제 69.6%
2. 외모문제 8.5%
3. 부모의 간선 2.7%
4. 이성친구 2.5%
5. 동성친구 2%
< 학교 폭력 관련 설문 >
또, 응답자의 15.3%가 협박이나 폭력을 통해 누군가에게 돈이나
물건을 빼앗긴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13.5%가 한번 이상 신체적 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담함.
폭력을 휘두른 사람은)
1. 같은 학년 60.4%
2. 학교 선배 9.1%
폭력을 당한 시간은) 폭력의 절반 이상이 학교 내에서 일어 남
1. 쉬는 시간 34.9 %
2. 점심시간 9% 등 전체의 51.2%가 학교 일과 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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