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차 뉴타운 후보지였던 금천구 시흥동과 동작구 흑석동을 뉴타운 지구로 확정했습니다.
시는 이들 두 곳에 대해 부동산 투기 예방과 원활한 개발을 위해 5년간 토지거래와 2년간 건축허가를 제한할 계획입니다.
이번 지구 확정에 따라 3차 뉴타운 후보지는 송파 거여·마천, 성북 장위, 노원 상계 등 9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시는 종로 창신·숭인과 동대문 이문·휘경에 대해서도 곧 지구지정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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