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폭설 복구위해 최소 34만명 필요"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27 15: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전라북도는 폭설로 피해를 입은 도내 농축수산 농가 복구를 위해서는 최소한 34만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현재까지 천3백여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이중 농축수산 분야의 피해액은 천억원이 넘어, 완전히 복구하는 데는 34만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돼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도는 내년 2월말까지는 봄 농작을 준비하는 비닐하우스 농가를 중심으로 십 만여명의 지원 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보름달 아닌 '부캉이' 찾았다…'재미' 풍성한 한가위 동영상 기사 "술 취한 주민이 휘발유" 신고했는데…1명 사망·6명 부상 동영상 기사 '행운의 스티커' 나눠 붙이고 추가 '은'…한국 사격 또 메달 동영상 기사 "추석 보름달 같은 금메달"…카누 조광희·김효빈 '첫 2관왕' 동영상 기사 "김정은 눈치" "흑막 없다"…지뢰폭발 사고 두고 '대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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