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진해일 1주년…각국서 추모행사

남아시아가 지진해일 참사를 당한 지 26일 1년 째를 맞으면서 피해국들은 정부 주도의 추모행사를 거행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최대 쓰나미 피해지역인 반다 아체에서는 지진 해일 당시 유일하게 파괴되지 않은 울리 리우 사원에서 외국 대표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스리랑카 정부는 지진 해일이 일어난 시각에 맞춰 2분간의 묵념을 실시하고 피해 지역에서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식을 열었습니다.

태국에서도 지진 해일 생존자와 유족들이 남부 해변에 모여 사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