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 10분쯤 서울 신도림역 부근의 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31살 김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송년회 모임에서 술을 마신 김씨가 승용차 안에서 히터를 켜고 잠을 자다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승용차서 히터 켜고 자다 사망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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