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작업 중 숨진 공무원 영결식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24 15:32 조회 조회수 폭설피해 복구작업을 하다가 숨진 부안군청 직원 48살 이승희씨 영결식이 24일 오전 10시 전북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거행됐습니다. 영결식에는 열린우리당 정세균 원내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0분 동안 진행됐습니다. 이씨는 지난 21일 전북 부안군 통정리 한 농장애서 비닐하우스 제설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무너져 내린 하우스 철제에 깔려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2시 절정 동영상 기사 보름달 아닌 '부캉이' 찾았다…'재미' 풍성한 한가위 동영상 기사 "술 취한 주민이 휘발유" 신고했는데…1명 사망·6명 부상 동영상 기사 '행운의 스티커' 나눠 붙이고 추가 '은'…한국 사격 또 메달 동영상 기사 "추석 보름달 같은 금메달"…카누 조광희·김효빈 '첫 2관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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