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납치됐다 이틀만에 풀려나 협박전화 안해...심경 변화로 풀어준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23 17:30 조회 조회수 21일 밤 9시 40분쯤 경기도 성남시 서현동 모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서 12살 조모군이 납치됐으나, 이틀 만에 풀려났습니다. 경찰은 조군이 납치된 뒤 협박전화에 대비했으나 납치범은 조군의 부모에게 몸값을 요구하는 전화를 걸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몸값을 노리고 조군을 납치했다가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풀어준 것으로 보고 조군의 진술을 토대로 범인의 신원과 범행차량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동영상 기사 "AI 대화체 구성·이란 핵 반대"…미중 합의 공개 동영상 기사 "당신은 유시민 못 이깁니다"…한동훈이 직격 날린 이유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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