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일제 강점기 이후 현대사의 여러 사건의 진상을 총체적으로 규명할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 위원 1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위원들에게 "객관적 진실이라고 해도 새로운 갈등을 끊임없이 만들어간다면 사회 통합에 장애가 될 수 있다"면서, "현실적 토대 위에서 서로 양해하고 수용할 있는 기준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노대통령, '현실적 과거사 정리 기준' 당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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