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내린 폭설로 서산에서도 눈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서산시에 따르면 인지면 이모 씨의 축사 5동 가운데 1곳에서 지붕붕괴 사고가 발생해 2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서산시 부석면과 음암면, 인지면 인삼밭에서는 비 가림 시설이 눈 무게를 견디지 못해 무너져내려 3헥타르의 인삼밭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염전이 밀집된 대산에서도 소금창고 1곳이 무너지면서 소금 150포대가 못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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