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난' 으로 중국시장 공략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21 16: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지난 해에 이어 서양난인 심비디움으로 중국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울주군 서생 으뜸난 영농법인은 중국 최대의 화훼 소비 성수기인 춘절에 맞춰, 내년 1월초까지 심비디움 2만본을 중국에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해 7천여본을 처녀 수출한 울주군은 올해는 수출단가가 지난해보다 3~4천원 더 올라 4억5천만원 상당의 수출고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자 농구도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동영상 기사 지뢰 사고 DMZ 내 예비조사…"고의 지연" vs "매국적 행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