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가 정보기술, 생명공학, 나노기술이 융합된 첨단기술 연구개발단지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2008년부터 마곡지구 103만 평을 첨단 연구개발단지로 조성해 미래 경제거점으로 삼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MRC로 이름붙여진 마곡 연구개발단지에는 세계적인 IT 연구소와 국내외 기업 연구센터, 국내 유수 의과대학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토지 보상비 2조원을 포함 대략 4조원 가량이 들어가며 25조원정도의 생산유발효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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