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제4정조위원장은 20일 당 고위정책회의에서 "앞으로 조사결과에 따라 나올 문제점을 중심으로 당정 회의를 소집해 논문조작 근절 등 연구투명성 제고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참여정부의 줄기세포 연구의 차질없는 육성 방안 등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어 "순수과학을 넘어 연구자가 성역화됨으로써 객관적 검증을 못한 책임을 우리 모두 느껴야 한다"며 "냉정한 자세로 조사를 지켜본 뒤 사후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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