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20여 일만에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해왔던 26살 윤여주씨가 18일 오전, 끝내 숨졌습니다.
윤씨는 경기도 파주의 한 보병 부대 근무 당시, 잦은 복통에 시달렸지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했으며, 지난해 4월 군복무를 마친 뒤 20여일만에 병원에서 간암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역 20여 일만에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해왔던 26살 윤여주씨가 18일 오전, 끝내 숨졌습니다.
윤씨는 경기도 파주의 한 보병 부대 근무 당시, 잦은 복통에 시달렸지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했으며, 지난해 4월 군복무를 마친 뒤 20여일만에 병원에서 간암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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