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진위 논란과 관련해서 검찰은 '이 문제는 검찰이 수사로 풀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검찰의 고위 관계자는 이번 사건의 본질은 줄기세포의 진위지만, 이는 수사의 영역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줄기세포를 누가 바꿔치기했는지 수사해 달라는 황 교수의 요청도 본질과는 무관한 과정상의 문제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서울대의 진상조사 결과가 나온 뒤에야 본격적인 수사착수를 검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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