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휴일 한파 '절정'…내일은 추위 주춤할 듯

충청·호남 서해안에 최고 8cm 눈

18일 아침 전북 장수의 기온이 영하 23.2도까지 떨어지면서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서울도 영하 14도를 기록하면서 한강이 지난해보다 23일이나 일찍 얼었습니다.

한파속에 눈도 내리고 있어 충남과 전북서해안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기상청은 18일밤까지 충청과 호남 서해안지방에는 최고 8cm의 눈이 쌓이겠다고 예보했습니다.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8도가 예상되는 등 기온이 18일보다 5도 이상 오르면서 강추위의 기세가 주춤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