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도 휴대전화 부정행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17 13:42 조회 조회수 경기도 시흥의 한 초등학교 6학년생 일부가 기말고사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가 적발돼 6학년 전원이 재시험을 치르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지난 9일 치러진 이 학교의 2학기 기말시험에서 6학년 2개반 학생 9명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정답을 주고 받다가 담임교사에게 적발됐습니다. 학교측은 이에 따라 지난 14일 6학년 5개반 188명 전원을 대상으로 재시험을 치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나가 나를 죽이려 했다" 황당 주장하더니…결국 '무고' '뿌요뿌요' 은메달 강동신…"초등학생과 게임 큰 부담되진 않았다" 연휴 맞아 별장 찾았다 '날벼락'…운전기사가 찔렀다 동영상 기사 "당신은 유시민 못 이깁니다"…한동훈이 직격 날린 이유는 추석 선물로 '1억 원 위스키'…샴푸·과일은 옛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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