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총장 "황교수 숨김없이 밝혀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16 10:57 조회 조회수 서울대 정운찬 총장이 황우석 교수가 학자적 양심을 걸고 조사위원회 조사에서 숨김없이 밝혀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정총장은 16일 오전 서울대의 조사위원회가 모든 것을 밝혀내기를 기대한다면서 황교수도 진실되게 조사에 임해야 서울대와 대한민국의 과학계가 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황교수의 해명에 상관없이 조사위원회의 조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자 농구도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동영상 기사 지뢰 사고 DMZ 내 예비조사…"고의 지연" vs "매국적 행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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