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시·군마다 새해 첫날을 기념하는 다채롭고 풍성한 해돋이 행사를 마련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습니다.
강릉시는 정동진과 경포에서 새해 첫날을 기념하는 소원빌기와 연예인 초청 콘서트 등 다양한 축제를 마련했습니다.
삼척시는 새천년도로에서 신년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 등 해넘이 행사를 시작으로 새출발의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동해 망상과 추암해수욕장에선 해상 선박 퍼레이드와 연하장 쓰기 등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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