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과학전문지 사이언스가, 섀튼 교수가 황우석 교수 논문에서 자신의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한데 대해 이런 요청을 받아들일 수 없으며, 그는 오히려 조사 대상이라는 입장을 통보했습니다.
사이언스는 섀튼 교수에게 보낸 e메일을 통해 논문 제출 당시 그 내용에 대해 전적이고 완벽한 신뢰를 나타냈던 저자가 발표 뒤에 일방적으로 이름을 철회할 수 없으며, 원래 주장을 입증할 수 없다고 해서 이를 철회할 수 있는 제도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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