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채권' 이광재 의원 참고인 신분 소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14 14:46 조회 조회수 대검 중수부는 2002년 대선을 앞두고 삼성이 매입한 채권 중 현금화된 수억 원이 이광재 의원에게 흘러들어갔다는 정황을 포착, 14일 오후 4시 이 의원을 공개 소환키로 했다. 검찰은 "이 의원에게 채권을 받아 현금화한 후 다시 돌려줬다는 최모(40)씨가 베트남에서 귀국함에 따라 그를 소환 조사한 결과, 이 의원에게 5억∼10억원의 현금이 흘러들어간 정황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씨는 이 의원과 대학 선후배 관계로, 베트남에서 통신사업을 하다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이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최씨로부터 받은 금액과 용처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자 농구도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동영상 기사 지뢰 사고 DMZ 내 예비조사…"고의 지연" vs "매국적 행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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