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민간기관 등이 생산하는 주요 통계들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3년간 일제히 품질진단을 받게됩니다.
기획예산처는 통계청 이외 기관들이 생산하는 4백50여종의 정부 승인통계에 대해 품질상태를 정밀진단하기로 하고 내년 예산안에 관련사업비 19억원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우선 내년에는 활용도나 중요도가 높은 통계 백5가지를 선정해 품질진단을 할 예정입니다.
품질진단은 통계작성절차의 적합성, 현장조사의 정확성, 대외공표자료의 흠결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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