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의 알코올 도수가 20도 아래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소주는 최고 30도를 정점으로 수십년간 점차 알코올 도수가 떨어져 현재 주요 시장 점유 제품들의 경우 대체로 21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제품을 검토중인 소주 업체들은 웰빙 바람과 맞물린 주류 소비패턴 변화에 맞춰 낮은 도수의 술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산이 '산'소주의 후속 제품으로 19.5도의 소주를 내년 1월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는 등 저도수 소주가 새로 출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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