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들의 주식투자성향이 단기화하면서 주식을 사들였다가 되팔 때까지 기간이 평균 4일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의 주식 투자기간은 각각 15.6일과 11.6일로 개인보다 두 세배 가량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연구원이 조사한 결과 개인은 평균 4일을 주기로 주식을 사들였다가 팔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2일 정도 짧아졌습니다.
또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증시에서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3/4분기 60.7%를 기록했고, 기관의 비중은 15.2%, 외국인은 20.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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