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4곳 가운데 1곳은 전자상거래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는 금융·보험업을 제외한 2천5백여개 기업의 전자상거래 실시여부를 조사한 결과 26%가 전자상거래를 하고있는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우리나라의 전자상거래 시장규모는 351조원 정도로 전체 시장규모의 21%에 달할 것이라고 산자부는 전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교육서비스업의 전자상거래 실시율이 64%로 가장 높았으며, 건설업 57%, 통신업 44% 등의 순으로 높았습니다.
반면 전자상거래 실시율이 가장 낮은 업종은 숙박·음식점업으로 6.6%에 불과했으며, 운수업과 부동산업 등도 10%선에 그쳤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지역의 전자상거래 실시율이 32.4%로 가장 높았고, 광주·호남 30%, 서울 28.5%, 대전·충청 27%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