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때문에 부자지간 몸싸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12 10:04 조회 조회수 전주 중부경찰서는 용돈 때문에 부자지간에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66살 김모씨와 33살 아들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아버지 김씨는 11일밤 10시 반쯤 전주시 삼천동 아들 집에 술을 마시고 찾아가 용돈을 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주먹과 발로 아들을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들 김씨는 아버지의 폭행에 맞서 아버지를 수차례 밀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상어 '부캉이' 보러 사흘간 32만 명 찾았다 일본 혼슈 향해 태풍 '수리개' 북상…경기 영향 가능성 군대서 부하 세 차례 강제추행했는데 '선고유예'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민원 취소해달라" 20차례 연락·반복 고백한 경찰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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