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중동외교 강화 차원에서 3차 '한·중동 협력포럼'을 11일 요르단 암만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경험과 비전의 공유'라는 주제로 이번 포럼은 정치, 경제, 사회 3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되며, 한국과 중동지역 10여개 국가의 학계와 경제계, 정부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실질적 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한·중동 협력포럼은 2003년 12월 이집트 카이로에서 처음 열린데 이어 지난해에는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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