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팀의 핵심 연구원으로 미국 피츠버그 대학 섀튼 교수팀에 파견된 박 모양 등 한국인 연구원 2명이 미국 영주권을 신청했다고 조선일보 인터넷 영문판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일보 인터넷 영문판은 피츠버그 대학이 미국의 국익을 위해 일하는 외국과학자들에게 우선권을 부여하는 이민법 조항에 따라 법률회사에 두 연구원의 영주권 신청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영주권 신청 비용은 피츠버그 대학측이 부담하며 이로 인해 줄기세포 핵심기술이 해외로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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