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금융기관들이 참여하는 인터넷 대출시스템인 '서민맞춤 대출서비스'가 5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
서민맞춤 대출서비스 운영책임을 맡고있는 한국이지론은 인터넷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오는 11일까지 무료로 시범운영한 뒤 12일부터 한건마다 3천원씩을 받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민맞춤 대출서비스는 대출희망자가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면 여러 서민 금융기관의 대출상품들 가운데 가장 유리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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