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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안면이식 여성, "새 얼굴 고마워요"

<8뉴스>

<앵커>

세계 최초로 안면이식 수술을 받았던 프랑스 여성의 모습이 수술 뒤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오늘의 세계, 남정민 기자입니다.

<기자>

코와 입술, 턱 부분을 이식받은 프랑스 여성의 수술 후 모습입니다.

[베르나르 드보셸/이식수술 집도의 : 수술 후 24시간이 지나 마취에서 깨더니, 의식을 찾자마자 "고마워요"라고 말했습니다.]

프랑스 의료진은 환자가 후유증 없이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윤리적 논란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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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가운데서 스키를 탄다.'

1년 내내 무더운 중동 두바이에 스키장이 처음 등장했습니다.

제설기로 만들어진 인공눈 6천 톤이 동원됐습니다.

스키장을 덮은 거대한 돔은 뜨거운 바깥 기온을 차단하고 실내를 영하로 유지시킵니다.

[두바이 시민 : 스키장에 오면 '추운 날씨'가 어떤건지 체험할 수 있어서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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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러시아 정치인이 속옷 차림으로 원숭이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겁을 줍니다.

생방송 TV토론을 벌이다 느닷없이 상대방에게 주스를 끼얹더니 급기야 분을 못 삭이고 컵을 집어던집니다.

별난 행동으로 유명한 러시아 극우파 정당의 당수 블라디미르 지리노프스키 씨, 이 정치인은 최근엔 자신의 얼굴이 인쇄된 아이스크림을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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