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전용철 씨, 사망원인 논란 계속 농민단체, 요구 관철될 때까지 장례 연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28 06: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농민집회에 참석한 뒤 뇌출혈로 숨진 고 전용철씨의 사망원인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4대 종단 성직자들은 28일 오전 전씨의 빈소에서 정확한 진상규명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한편, 농민 단체는 대통령의 직접 사과를 주장하며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장례를 치르지 않고 다음달 1일 대규모 투쟁을 벌이겠다고 경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충북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이들에게 무슨 일이? 한때 '강국'이었는데…북한, 사격 '노메달' 수모 '중국 지도자 상호' 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 남동헌, AG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12년 만의 정상 탈환 상어 '부캉이' 보러 사흘간 32만 명 찾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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