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폭설로 25만명 이틀째 정전사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27 22:20 조회 조회수 유럽에 불어닥친 기습폭설로 독일에선 이틀째 전력공급이 중단돼 25만여명의 주민들이 대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가장 피해가 심한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와 작센주에선 상황이 다소 진정될 것이라는 조짐도 있지만 이틀동안 전기가 끊겨 주민 25만여명이 영하의 날씨에서 떨며 지냈습니다. 일부 자동차 도로는 여전히 폐쇄됐고, 경찰은 눈과 얼음 속에 파묻힌 전선으로 인한 감전사 위험을 우려해 경계령을 발령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부하에 "나 미칠 것 같다"…"조작" 발뺌한 50대 결국 "지옥에서 썩어라" 마당에 오물 투척…엉뚱한 신상 털기 제주 길거리서 무참히 살해…피해자 'SOS' 신고 있었다 "빨리 와" 군대서 공포의 게임…턱끈으로 목까지 졸랐다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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