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 건물 신축을 사실상 묵인해준 혐의로 35살 이모씨 등 공무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3년전 송도국제도시 예정지 인접지역에 무허가 건물 2채를 지은 뒤 거액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고 속이고 48살 최모씨 등으로부터 7천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보상금을 노리고 예정지에 불법전입한 목사 45살 신모씨 등 6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비슷한 투기사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보상금을 노리고 예정지에 불법전입한 목사 45살 신모씨 등 6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비슷한 투기사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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