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4.6% 줄어들었습니다.
농림부는 전국 9천개 표본지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쌀 생산량이 3천311만석으로 지난해 3천473만석보다 4.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농림부는 벼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2% 감소한 데다 기상여건이 좋지않아 쌀 생산량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별 쌀 생산량은 충남이 가장 많았고, 전북과 경북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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