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한국기업으로는 처음으로 22일 일본 도쿄 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습니다.
포스코는 도쿄 증권거래소에 총 발행주식의 4% 수준인 350만주 어치의 미국예탁증권을 발행했습니다.
포스코는 국내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 94년 미국 뉴욕 증권시장에 상장한데 이어 95년에는 영국 런던 시장에, 이번에 도쿄 시장에 상장했습니다.
포스코, 한국기업 첫 도쿄증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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