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PC방의 전자파가 인체에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보통신부 산하 전파연구소는 연세대 의대 김덕원 교수팀과 공동으로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PC방과 병원의 전자파 방출량을 측정한 결과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파연구소는 이번 조사 결과가 국제 권고기준을 바탕으로 정통부가 제정한 '전자파 인체보호기준'과 비교했을 때 모두 기준치의 3% 이내에 불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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