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항생제 남용하면 임파선암 위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21 14:55 조회 조회수 어린시절 항생제를 10번 이상 사용하면 나중에 임파선 암의 일종인 비호지킨 림프종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암센터 연구팀은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 3천여명을 조사한 결과 항생제 남용이 병 유발과 강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비스테로이드 소염 진통제의 과용은 병을 일으키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동영상 기사 성폭행에 때려 숨졌는데…남친의 이 행동에 "살인 무죄" 동영상 기사 떡진 머리에 담배냄새…"CCTV 힐끔" 청소도우미 정체 동영상 기사 모조리 절단한 '엽기 도둑'…"경찰은 의지가 없나" 분통 동영상 기사 발로 차더니 차 앞에서 '절뚝'…"병원비 186만원" 황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