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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황교수팀 윤리문제 확인 안돼"

"비난 뒷받침 증거 제시되면 적절조치" 경고

<8뉴스>

황우석 교수의 논문을 실었던 미국의 과학잡지 사이언스는 19일 "16명의 난자 기증자 가운데 황 교수팀원은 아무도 없었다"는 연구팀의 주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사이언스는 편집자 성명을 통해서 "황 교수의 논문을 싣기 전에 특별히 주의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습니다.

사이언스는 그러나 "만약 이번 비난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제시될 경우에는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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