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종 격투기, 최홍만 응원 열기 후끈

아쉽게 패했지만 응원 열기 뜨거워

<8뉴스>

<앵커>

오늘(19일) 일본 도쿄돔에서는 한국의 최홍만 선수가 이종격투기 K-1 8강 대결을 펼쳤습니다. 아쉽게 패했지만 최근의 응원 열기, 굉장히 뜨겁습니다.

정형택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 시작 전부터 응원 열기가 뜨겁습니다.

삼삼오오 모여앉은 사람들은 나름대로 경기 결과를 예상하며 목소리를 높입니다.

최홍만 선수가 입장하자 실내는 다시 함성 소리로 들끓습니다.

K1 최강 본야스키와 맞붙은 최홍만 선수의 선전.

그러나 결과는 아쉬운 판정패였습니다.

[서수만/서울 화곡동 : 찬스왔을때 좀 코너로 몰고, 샅바 잡던 힘으로 잡고 킥이나 두어번 올렸더라면 게임 양상이 틀려졌을텐데...너무 아깝네요.]

아쉬움도 잠시, 팬들은 다음을 기약합니다.

[최인호/경기도 의왕시 : 내년에는 한번 최홍만 선수가 우승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8강전에서 탈락했지만 최홍만 선수는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상위 검색어 순위에 올라 최근 불고있는 K1 열풍을 실감나게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