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인도네시아 안에 있는 미국이나 서방국가 시설과 사람들을 겨냥한 테러 정보를 입수했다면서 인도네시아 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했습니다.
국무부는 최근 몇 년 동안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전후해 미국인을 노린 테러 시도가 있었다면서, 특히 올해 테러가 일어날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 더 높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외교통상부도 극단주의자들이 인도네시아에 있는 호텔과 대사관 등에 테러를 가할 가능성이 높다며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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