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 논란이 불거지면서 황우석 박사 연구팀에 자발적으로 난자를 제공하겠다는 후원자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황우석 교수후원회는 줄기세포 연구에 쓰인 난자의 출처 문제가 논란이 된 뒤 황교수에게 난자를 제공하겠다는 제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후원회는 "지난 1년 동안 난자 기증 의사를 밝힌 후원의견이 대 여섯 건에 그쳤으나 난자 기증 논란이 본격화된 이후 일주일 만에 10건의 자발적인 난자제공 의견이 접수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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