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CD사고 영업점 폐쇄 조흥은행은 유지키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18 17: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양도성 예금 증서 횡령 사건으로 금융 감독원으로부터 3개월간 신규 영업정지 조치를 받은 국민은행 서울 오목교 지점이 폐쇄됩니다. 국민은행은 조만간 이러한 사실을 해당 점포 거래 고객에게 통보해 인근 영업점으로 거래를 옮길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감원으로부터 같은 징계를 받은 조흥은행 서울 면목남 지점은 폐쇄하지 않고 영업을 계속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동영상 기사 성폭행에 때려 숨졌는데…"살인 무죄" 남친의 '이 행동' 동영상 기사 떡진 머리에 담배냄새…"CCTV 힐끔" 청소도우미 정체 동영상 기사 안 부딪혔는데 다가오더니…"병원비 186만원"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모조리 절단한 '엽기 도둑'…"경찰은 의지가 없나"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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